핵심 요약
- PG사별로 결제 UX를 비교해보자.
- 아래에는 PG사별 PC / Mobile 캡처를 붙여서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슬롯만 남겨뒀어요.
1결제창은 이런 흐름으로 움직여요
결제창은 주문서 안에서 시작되지만, 실제 고객이 보게 되는 핵심 장면은 중간에 열리는 PG사 화면이에요. 이 흐름에서 가맹점 화면은 주문서, 완료 / 실패 화면 두 군데라고 보면 돼요. 그 사이에 열리는 결제창, 결제수단 선택, 인증 구간이 PG사 화면이에요.
이 흐름에서 PG사별로 실제 차이가 크게 보이는 구간은 보통 결제창 호출 → 결제수단 선택 쪽이에요. 첫 진입 화면에서 결제수단이 얼마나 바로 보이는지, 카드·간편결제가 얼마나 직관적으로 정리되는지 정도만 비교해도 인상이 꽤 갈려요.
반대로 주문서와 완료 / 실패 화면은 가맹점이 직접 만드는 화면인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PG사 비교 문서에서는 그 두 화면보다, 중간의 결제창 경험을 보는 쪽이 더 실무적이에요.
결제창 자체를 더 많이 꾸미고 싶다면, 결제창보다 제어 범위가 넓은 결제위젯 쪽을 같이 보는 편이 맞아요. 자세한 내용은 결제위젯 소개 를 참고하면 돼요.
2PG사별 결제창 디자인 비교
아래 비교는 일단 PC / Mobile에서 결제창 호출 직후와 결제수단 선택 화면을 중심으로 보면 돼요. 필요하면 인증 직전 화면까지 붙이면 되고, 완료 / 실패 화면은 가맹점 화면 기준으로 따로 보면 돼요.
























| PG사 | PC 보기 | Mobile 보기 |
|---|---|---|
| KCP | ||
| KG이니시스 | ||
| 나이스페이 | ||
| 토스페이먼츠 | ||
| 페이앱 | ||
| KICC | ||
| 페이레터 | ||
| 웰컴페이먼츠 | ||
| 헥토파이낸셜 | ||
| 스마트로 | ||
| 키움페이 | ||
| 라이트페이 |
실제로 붙이려면
결제창 방식을 선택했다면 실제 호출과 오픈 방식은 다음 문서에서 확인해요.
- 결제창 연동 — /payment-window/integration
- 결제창 오픈 모드 — /payment-window/open-type
